오늘의 영단어 - friendly atmosphere : 우호적인 분위기, 화기애애한 분위기오늘의 영단어 - precondition : 전제조건도연명을 '은자(隱者)'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은 결코 그렇지가 않다. 그가 도피하려고 한 것은 정치였지 결코 인생 그 자체는 아니었다. 만일 그가 논리를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이었더라면 승려라도 되어서 인생으로부터도 동시에 도피해버릴 결심을 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는 위대한 인생애(人生愛)가 있었으므로 차마 그렇게는 하지 못하였으리라. 아내나 애들은 그에게는 너무나도 진실한 존재였다. 전원이나 앞뜰에 가지를 뻗고 있는 나뭇가지나 마음에 드는 언덕의 소나무에까지 깊은 애착을 지닌, 논리가가 아니라 도리를 아는 사람이었으므로 그러한 것들로부터 차마 떠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임어당 퇴근후 1 차, 2 차 가정 불화 시초니라. -부부이십훈-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 제(齊)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 이런 야인의 말이니 서로 의사가 통할 리 없고 취할 점이 없는 것이다. -맹자 공부도 쉽게 되는 것이 아니고, 돈도 쉽게 버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쉽게 한 것같이 생각된다면 그것은 잘못 본 것이다. 물론 소수의 예외도 있다. 공부도 기초와 재능, 피나는 노력이 없으면 할 수 없듯이 돈도 마찬가지다. 기초부터 쌓아야 되는 것이다. 벽돌을 한 장 한 장씩 쌓듯이 십원 이십원부터 성실히 모아야 된다. 이렇게 밑바닥부터 성실히 모아간다면, 이 세상에 가난하게 살 사람은 없다. -강연희 오늘의 영단어 - recovery : 회복, 복구, 만회오늘의 영단어 - melt : 녹이다, 녹다오늘의 영단어 - gravity : 중력, 무게, 중대성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